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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트리뷰트 음원 출시 동료 아티스트들이 목소리 들려줘

고 휘성의 노래가 동료 아티스트들한테 다시 불러짐
타조엔터는 20일 오후 6시에 음원 사이트에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라는 곡을 올렸음
이건 휘성의 곡을 다른 가수들이 리메이크한 건데
정준호 이효리 박진영 이승환 등이 참여했음
휘성은 2017년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는데 그때부터 팬들과 동료들 마음속에 남은 곡들을 다시 부르기로 한 거임
이번 트리뷰트 음원은 MBC 잇츠라이브와 함께 진행된 프로젝트라 함
그런데 이 음원은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게 아니라 휘성의 정신을 이어가자는 의미도 담겼다고 해
팬들은 이 음원을 듣고 감동을 받았고
동료 아티스트들의 열정이 느껴졌다고 말함
휘성의 음악이 이렇게나마 계속 살아남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콘텐츠임
이번 음원은 휘성의 유산을 기리는 계기가 될 것 같음
휘성의 곡을 리메이크한 이 음원은 단순히 팬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들 간의 유대감과 추억을 되살리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정준호나 이효리 같은 인물들이 휘성의 곡을 부르는 건 그 자체로도 큰 감동을 주는 일이었고
그들이 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았음
일반적인 트리뷰트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는
휘성의 음악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줬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이기 때문임
이런 프로젝트는 최근 들어 자주 보이는 게 아니었음
대부분의 트리뷰트는 뮤지션의 죽음 직후에만 진행되곤 했는데
휘성의 경우는 7년이나 지난 후에야 이렇게 재해석된 거임
이건 휘성이 가진 음악적 가치가 오랜 시간 동안 유지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음
다른 예를 들면 김광민이나 정재춘 같은 아티스트들도 유명곡을 리메이크한 적이 있었지만
그들은 생전에 직접 참여했거나 공식적으로 발표한 곡이었음
하지만 휘성의 경우는 그의 곡을 다른 사람이 부르는 형태로 진행된 거라
특히 휘성의 곡을 새롭게 들으면서도 원곡의 감정을 잃지 않았다는 점에서
아티스트들의 노력이 잘 반영됐다고 평함
이번 음원은 단순히 곡을 부르는 것을 넘어
휘성의 정신을 이어가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이번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타조엔터는 휘성의 다른 곡들도 차차 리메이크할 계획이라고 밝힘
그렇다면 휘성의 음악이 앞으로도 새로운 세대에게 전달될 수 있을 거임
미래에도 그의 음악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열어준 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