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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금쪽이 엄마의 문제점이 드러나다

외톨이 금쪽이의 엄마가 방송에서 말한 내용이 화제임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엄마가 스스로를 못 생겼다고 말했대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였던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고 있었음
인공지능 엄마가 아이에게 자주 말했던 게 너는 잘생겼다는 거였는데
그런데 엄마 자신은 외모에 대해 큰 불만을 가지고 있었던 모양임
방송에서는 엄마가 외모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는데
이게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줬는지 보여주는 장면도 나왔음
아이가 엄마의 말을 듣고 오히려 자신감이 떨어지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함
엄마가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도 본인의 부정적인 생각이 묻어나오면서
결국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거 같음
이런 모습을 보니 엄마의 자기 인식과 표현 방식이 문제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육아 중인 부모들이라면 이런 부분도 꼭 신경 써야 할 것 같음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려면 먼저 자신부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걸 깨달은 듯함
아이가 엄마를 보며 내가 잘생겼다고 말하는 엄마는 왜 이렇게 자신감이 없지? 같은 생각을 할 수도 있었을 거임
그런 상황에서 아이가 스스로를 어떻게 인식하게 될지 걱정이 되는 게 당연함
이런 사례는 육아 중인 부모들에게 큰 교훈이 될 수 있음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상태에서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도 결국은 효과가 없을 수 있음
심리학자들도 자녀의 자기 존중감은 부모의 자기 인식과 밀접하게 연결된다고 말하곤 함
이걸 계기로 엄마도 자신의 외모에 대한 인식을 바꾸려는 노력이 시작됐다고 함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음
이런 변화가 앞으로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사람들이 한편으로는 공감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비판도 나오고 있음
자기 자신을 못 생겼다고 말하는 건 너무 자책스러운데 왜 그런 말을 아이 앞에서 했는지 이해가 안 돼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고 싶었다면 먼저 자신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더 효과적이었을 것 같음
육아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부모들의 내면적 고민도 점점 더 드러나고 있음
단순히 아이를 잘 키우는 것보다
자신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음
이번 방송도 그런 의미에서 좋은 예시가 됐다고 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