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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나가 쇼타 FA 시장 나서 일본인 투수 관심 집중

이마나가 쇼타가 FA 시장에 나왔대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에서 뛰던 일본인 투수임
MLB.com이 5일 보도했음
이마나가는 32살로 올해 계약이 끝났는데 자진해서 FA 신청을 한 듯
컵스와 재계약을 원했지만 결국 이적할 가능성이 높음
이마나가는 지난 시즌 17경기에 나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4.18 기록했음
정규시즌 성적이 괜찮았지만 포스트시즌에서는 부진했대
이마나가는 일본에서 유명한 선수라서 MLB에서도 관심 많음
FA 시장에서 어떤 팀이 뛸지 궁금하네
이마나가의 선택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봐야 할 듯
MLB에서 일본인 선수들이 잘 적응하는 편은 아니잖아
하지만 MLB에서의 성과가 꼭 일본처럼 좋은 건 아님
그런데 포스트시즌 성적이 중요하다는 건 다 알고 있잖아
컵스 입장에서는 이마나가를 유지하려고 했지만
포스트시즌 부진으로 인해 재계약 가능성 낮아졌을 수도 있음
이마나가는 2019년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그 이후로는 컵스에서 주전으로 활동했었음
그런데 최근 몇 시즌 동안은 불펜으로 전환되면서
그래도 여전히 중간계투자로는 괜찮은 수준이었음
이마나가는 일본에서의 경험이 충분해서
MLB에서도 안정적인 투구가 가능하다고 보는 분도 있음
하지만 MLB의 경쟁력이 더 높다보니
이마나가가 새로운 팀에서 얼마나 적응할지 걱정되는 부분도 있음
지난해에도 마츠우라 켄타 같은 일본인 선수가 FA로 이적했었고
이번엔 이마나가가 또 한 명의 선택을 할 수 있음
포스트시즌 성적이 약간 아쉬웠고
계약 연장에 대한 합의가 안 된 것 같음
이마나가는 자진 FA 신청을 했으니 컵스와 재계약 가능성은 낮다고 볼 수 있음
이마나가는 그 중에서도 꽤 괜찮은 선수임
이번 FA 시장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이마나가의 미래가 궁금해짐
MLB에서 일본인 선수들은 대부분 불펜이나 중간계투자로 활동했었고
이마나가의 경우는 2019년부터 메이저리그에 진출했고
중간계투자로도 충분히 기여할 수 있는 선수임
하지만 이마나가는 여전히 중간계투자로는 괜찮은 수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