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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2연패에 빠지자 득점권 집중력 문제 드러나

롯데가 창원NC파크에서 NC한테 1-4로 졌는데 이로써 12연패를 기록했음
이번 경기에서도 득점권 상황에서 집중력이 떨어진 게 문제였음
특히 5회에만 3점을 내줘서 승부가 갈린 듯
롯데는 경기 중간에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무려 6개의 타석을 날려버림
결과적으로 득점이 안 되면서 패배를 맛봤음
롯데의 경우 이번 시즌 들어 득점권에서 자주 실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이런 식으로 계속되면 선수들이 자신감을 잃을 수도 있을 것 같음
다른 팀들은 롯데의 이런 약점을 노리는 분위기임
이번 연패는 단순한 운이 아니라 좀 더 근본적인 문제를 드러낸 거 같음
앞으로 어떻게 해결할지 지켜봐야 할 듯
이전 시즌에도 롯데는 득점권에서 고전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감독이 선수들을 바꿔가며 조정을 했었음
하지만 올 시즌은 그런 변화가 없어 보이는 걸 보면
팀 전체적인 전략적 문제도 있는 듯함
이미 여러 번 반복된 실수를 개선하지 못하면
이번 시즌 성적이 완전히 좌절될 가능성도 있어 보임
롯데 팬들 사이에서는 이제 정말 끝났다는 말이 돌고 있음
실제로 최근 경기에서 관중 수조차 줄고 있는 걸 보면
팀에 대한 신뢰가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게 명백함
이런 분위기를 뒤집으려면 감독과 선수들이 함께 노력해야 할 건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안이나 변화가 보이지 않아 걱정이 됨
이번 연패가 단순한 일시적인 실패가 아니라
팀 전체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듯
롯데가 지금처럼 가만히 있다면
내셔널리그 최하위 자리도 쉽게 벗어날 수 없을 가능성이 큼
이제는 감독이 과감한 변화를 주지 않으면
팬들의 실망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을 것 같음
지난해에는 유격수 포지션에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줬던 김성현이
이번 시즌엔 타율이 0.220대를 유지하면서도 득점 기회 때마다 볼을 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이런 선수들이 계속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타자들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건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음
또한 롯데의 투수진도 문제가 크지 않나 싶음
경기 중간에 투구 수가 늘어나면서 피칭 감각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음
이런 상태로 경기를 이어가면 투수들의 체력도 문제가 될 수 있음
이런 문제들이 쌓이면서 결국 승리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음
이런 상황을 보면 롯데는 단순히 한 두 명의 선수 문제보다
전체적인 팀 운영과 전략적 접근이 잘못된 게 아닐까 생각됨
이제는 감독이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전략을 도입해야 할 때인 듯함
아니면 이대로 가면 올 시즌은 완전히 실패로 돌아갈 가능성이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