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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에겐남 아닌 테토남 주장했지만 먹히지 않음

admin 2025-07-16 18:49:15 조회 665


로이킴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기 연인을 에겐남이 아니라 테토남이라고 열심히 말했대
그런데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결과는 전혀 안 먹혔음
에겐남이라는 이름은 유튜브 채널명이고 테토남은 그의 예명이었나봄
하지만 방송에서는 오히려 에겐남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게 느껴졌다고 함
로이킴도 놀랐는지 그냥 넘어가긴 했지만 분위기는 어색했음

아마도 에겐남이라는 이름이 더 오래되고 익숙한 이름이라서 그런 듯
로이킴이 테토남으로 불리길 원했지만 결국 팬들 입장에서는 에겐남이 더 자연스러운 이름인 것 같음
이번 방송에서 로이킴의 진심은 전달됐지만 실제로는 테토남이라는 이름이 잘 안 통했음
앞으로도 계속 에겐남으로 불릴 가능성이 높을 듯
이유는 단순하게도 사람들이 이미 익숙해져 있어서임

로이킴도 이걸 인정하고 있겠지만 본인의 의지는 존중받지 못한 상황이 됐음
이런 식으로 방송에서 이름을 바꾸려는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 나올 수 있을 것 같음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기존 이름이 더 강한 인상을 주는 듯
이번 사건으로도 알 수 있듯이 팬들의 인식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이런 일은 연예계에서 흔한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로이킴의 경우처럼 예명과 본명 채널명 등이 혼재된 사례는 좀 특이함
일반적으로 예명이나 별칭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그런데도 불구하고 팬들이 여전히 기존 이름을 선호하는 건
그 이름이 오랜 시간 동안 자리 잡았기 때문일 수도 있음

이런 현상은 다른 아이돌이나 유튜버들도 마찬가지일 거임
예를 들어 블랙핑크의 제니나 아이유 같은 경우도 예명이 더 익숙하게 느껴짐
사실 예명이든 본명이든 팬들은 자신들이 익숙하게 알고 있는 이름을 계속 쓰려는 경향이 있음
로이킴의 이번 시도는 단순한 이름 변경보다는
자신의 정체성을 좀 더 명확히 표현하려는 의도였을 수도 있음

테토남이라는 이름은 그의 음악 스타일이나 개성과도 맞닿아 있었고
팬들에게도 조금 더 개인적인 느낌을 줄 수 있었을 텐데
결국은 팬들의 반응이 날카롭게 다가왔던 것 같음
이번 일로 인해 로이킴이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해짐
다른 방송에서도 이런 시도가 또 있을 수 있고

혹은 스스로 이름을 바꾸는 결정을 내릴 수도 있음
하지만 지금까지의 반응을 보면
결국은 팬들의 선호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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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율님의 댓글

안소율 작성일

생각할 거리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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