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범키 임혜진 멘토단이 청소년들 찾아가 위로해

범키랑 임혜진 같은 인플루언서들이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서 위로와 용기를 줬음
의정부에서 열린 2025 찾아가는 멘토단 이벤트였는데
멘토단이 다음세대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 나누고 응원해준 거임
이건 단순한 공연이나 행사보다는 좀 더 따뜻한 의미가 있는 프로그램 같음
청소년들이 힘들 때 주변에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려는 목적도 있을 듯
범키나 임혜진 같은 스타들이 직접 나서서 말을 해주니까 그 말이 더 소중하게 들릴 수도 있음
이런 활동은 사회적 관심도 높이고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 같음
앞으로도 이런 멘토단 활동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사람도 많을 듯
그런데 이건 단순히 인플루언서들이 나서는 게 아니라
청소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서로의 삶을 공유하고 성장하는 과정이기도 함
일반적인 콘텐츠로만 접하던 스타들이 실제로 대면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건
아이들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어
특히 요즘처럼 SNS로만 소통하는 시대에 진짜 사람의 목소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임
이런 멘토단 활동은 기업이나 기관이 주도하는 경우가 많아
하지만 이번엔 지역 사회와 연계된 형태로 진행된 점도 특징임
의정부 지역 학교나 청소년 센터와 협력해서 진행했고
이걸 계기로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프로그램이 확산될 가능성도 있음
아직까지는 단발성 이벤트로 보이지만
청소년 정책이나 사회 복지 분야에서는 이런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의견도 있음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쓰인다면 더 큰 효과가 있을 수 있음
물론 반대 의견도 있음
스타들이 청소년 문제를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나오고
실제로 청소년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전문가가 함께 동행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음
그래도 이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외로움을 덜 느끼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일임
앞으로도 이런 멘토단 활동이 꾸준히 이어진다면
스스로의 가치를 찾고 자신감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아이들이 나도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진심으로 다가가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