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장윤정 도경완 맏이 도연우 재능 뽐내는 모습에 화들짝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장윤정과 도경완의 맏이 도연우가 살림까지 재능을 보여줘서 관심 받았음
8일 방영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장윤정과 도경완의 아이들인
도연우가 요리나 청소 같은 살림을 잘하는 걸 보여줬다고 함
아빠 도경완도 그걸 보고 놀랐다면서 흐뭇해했음
엄마 장윤정은 아이들이 이렇게 잘한다고 말하면서 자랑스러워했음
도연우는 어릴 때부터 이런 면을 보여줬는데 최근에 더 잘하게 된 듯
예능에서 아이들의 일상 모습을 보여주는 게임처럼 진행되던데 이걸 보니 정말 귀여웠음
아이들이 이렇게 성장하는 걸 보면 부모 입장에서는 기분 좋을 거임
도연우의 재능이 앞으로도 계속 발휘될지 기대됨
도연우가 요리나 청소를 잘하는 걸 보니 그게 단순히 놀라운 게 아니라 진짜 특기처럼 보였음
예능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그냥 재미로 찍는 게 아니라 실제 일상 속 모습을 담은 듯함
보통은 게임이나 영상만 즐기는 경우가 많으니까
이런 재능을 가진 아이가 있는 건 부모 입장에서는 자랑스러울 수밖에 없음
하지만 동시에 걱정도 되는 건 당연한 거 같음
살림을 잘하는 건 좋은데 그걸 너무 과도하게 기대하거나 압박하면 오히려 안 좋을 수도 있음
도연우가 앞으로도 계속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그건 정말 훌륭한 성장이겠지만
그걸 무리하게 강요하는 건 아닌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음
이런 예능은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려는 의도로 보이는데
그래서 그런 게임 같은 형식으로 진행되는 거 같음
그런데 문제는 이런 방송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특히 도연우처럼 재능이 있는 아이에게는 더 큰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음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도연우도 언젠가는 부담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아이들이 스스로의 능력을 인정받는 건 좋은데
그걸 너무 과시하거나 비교 대상으로 삼는 건 오히려 해로울 수도 있음
장윤정과 도경완은 평소에도 아이들을 자유롭게 키우는 편이었는데
이번 예능에서도 그런 모습이 드러났음
도연우가 살림을 잘하는 걸 보고도 감탄하면서도
그걸 무리하게 강요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음
이런 부모의 태도가 아이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앞으로도 도연우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부모의 지지 속에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들음
